강소기업 탐방

비상을 꿈꾸는 청년에게 날개를! _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07-02 / 조회수 : 244
청년들을 위한 더 많은 정책을 알고 싶다면 ‘온라인 청년센터’에 방문해봐.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취업지원, 창업, 주거·금융, 생활복지와 관련된 청년 정책을 모두 찾아볼 수 있어. 그동안 몰라서 받지 못한 혜택, 온라인 청년센터에서 꼼꼼히 살펴보자.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상담도 받을 수 있어.
 
다양한 청년정책과 활동 여기서 찾자!
온라인 청년센터 바로가기
www.youthcenter.go.kr


 
8만 항공 일자리 정보를 한 곳에
항공일자리포털 운영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운송산업 350여 개 기업의 약 8만 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는 사이트야. 항공 분야 구직 청년들의 사설 학원 의존도를 줄이고, 인지도 낮은 중소규모 항공 업체의 인재 유치를 돕고자 구축했지.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있고, 항공사별·직무별 시험방법, 면접 포인트, 취업 성공사례 등 취업에 필요한 구체적 가이드가 탑재돼 있어. 이제 항공 분야 취업 정보 찾을 때는 공신력 있는 항공일자리포털을 방문해봐.

취업상담부터 현장 채용까지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개최

지난해 9월 6~7일 인천공항에서 항공 업계 최초 취업박람회가 열렸어.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를 포함해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 국내외 약 60개 항공 관련 기업과 공공기관, 연구기관들이 참가했지. 박람회는 이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야. 박람회에서 주목할 점은 각 회사의 인사담당자와 직접 상담할 수 있고, 현장 채용도 이루어진다는 것! 이외 취업특강, 이미지 메이킹 등의 프로그램도 있으니 올해 일정 놓치지 말고 꼭 체크해봐~

구석구석, 닿지 않는 곳이 없도록
릴레이 설명회 개최

지역에 사는 청년들은 수도권에 비해 채용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는 수도권과 지역 간 채용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별 릴레이 설명회를 열고 있어. 지난 6월에는 부산과 광주, 그리고 제주에서 설명회를 개최했지. 대한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부산, 티웨이 등의 항공사 인사팀 직원과 조종사·정비사·객실승무원 신입 직원들이 참여해 채용 정보와 취업성공 노하우를 전달했어.

선배에게 듣는 생생한 조언
취업컨설팅

취업 준비할 때 현장에서 근무하는 선배들의 조언은 정말 큰 힘이 되지.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는 ‘취업특강’과 ‘멘토링’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전·현직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어. 특히 멘토링은 개인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해주는 알짜 프로그램이야. 자기소개서와 면접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어. 멘토와 상담을 하고 싶다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 방문하면 돼. 센터는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해. 상담 전 예약은 필수야.

멘토링
분야

멘토링 이용 방법
Step 1. 항공일자리포털에서 ‘멘토링 상담 신청서’ 다운로드
Step 2. 신청서에 희망 상담 멘토, 상담 일시 등을 작성해 이메일(help@air-works.kr)로 전송
Step 3. 참석 안내 문자 수신 후 센터에 방문해 멘토와 상담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 정보 사이트 워크넷 www.work.go.kr

국회토론회, 청년의 미래를 논하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문진국 의원(자유한국당), 이상돈 의원(바른미래당)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이 주관하는 국회토론회가 지난 6월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유목민 시대의 노동시장 변화를 살펴보고 청년들의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발표자로 참여한 이연복 국제인력본부장은 유엔(UN)과 아시아개발은행(ADB) 자료를 인용해 “성장세가 높은 아시아 신흥국으로 인력유입이 급증함에 따라 경제성장의 중심축도 함께 이동하고 있다”면서 “장기적으로 아세안(ASEAN) 국가 진출을 위한 지역전문가 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진상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 또한 발표를 통해 지역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높은 경제성장률이 예상되는 신흥국가에 인적자원을 활용한 각 산업분야별 개발협력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발표자인 김국현 에디토이 대표는 ‘디지털 유목민’의 정의와 각국의 사례를 통해 정보통신과 디지털 기기의 발달이 고용시장 변화에 미친 영향을 설명하고 대응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이 글로벌 고용시장에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면서 “오늘 도출된 과제들은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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